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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 군민의 날·제29회 아라제’를 축하하기 위해 국외 자매도시 몽골 항올구 방문단과 가야읍의 자매도시인 제주시 노형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함안군을 방문했다.(사진제공=함안군청) |
제주시 노형동(동장 조용보) 주민자치위원회 방문단 26명은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군을 방문해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 ‘군민의 날·제29회 아라제’를 축하하며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에서 펼쳐진 화려한 축제의 장을 즐긴다.
항올구 방문단은 남은 일정동안 관내 경찰서,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함안박물관, 입곡군립공원 등을 견학한다.
가야읍 사무소에서 상견례를 가진 노형동 방문단은 수박하우스, 파프리카 농장, 동동바구 농장, 효성그룹 조홍제 창업주의 생가 등을 탐방하며 상호교류협력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차정섭 군수는 항올구 방문단 환영식에서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아라제의 다양한 행사를 마음껏 즐기시고, 함안에 대해 많이 느끼고 체험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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