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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직원들과 강바람 맞으며 소통의 시간 가진, 유덕열 구청장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송고시간 2016-04-23 20:33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1일부터 1박 2일간 충북 제천시 소재 유스호스텔에서 새내기 직원을 위한 ‘소감&휴(休)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동대문구)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1일부터 1박 2일간 충북 제천시 소재 유스호스텔에서 새내기 직원을 위한 ‘소감&휴(休)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신규 직원들이 공직생활 입문으로 인한 중압감을 떨쳐내고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평소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렸던 신규 직원들에게 문화재 관람, 제천산악체험장 레포츠 체험, 동대문구 추모의 집 견학 등 다채롭게 진행돼 재충전의 기회가 됐다.

특히 이날은 새내기 직원들과 유덕열 구청장이 유람선을 함께타고 공직생활의 애로사항을 터놓고 대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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