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8월 09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울주군 폐기물공장에서 화재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박기동기자 송고시간 2016-04-23 23:51

23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주)삼산 화재현장.(사진제공=울산소방본부)

23일 오전 5시53분쯤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주)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4685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폐기물가공처리업체의 공장동에서 발생, 공장건물 및 기계장치 등이 불에 탔다.

공장관계자에 따르면 화재전일 오후 4시까지 식용유캔 파쇄작업을 했다는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발화원인은 추후 재조사 할 예정이다.

공장내부에 cctv가 3개 설치 돼 있어, 경찰에서 수거 해 영상을 확인 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