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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의 신'에 대한 시청자들 반응 눈길..."내용이 넘 무거워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28 08:27

자료사진.(사진출처=KBS2 '국수의 신' 제공)


'국수의 신'이 KBS2 '태양의 후예' 후속 드라마로 첫 방송된 후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은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인 사랑, 그 부딪침 속에서 시작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인생기를 담고 있다.

여기에 배우 천정명, 조재현, 정유미, 이상엽, 공승연 등이 출연해 이들의 새로운 조합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국수의 신'이 처음 방송된 이후 네티즌들은 "이런 장르 좋아하긴 하는데 죄 복수 얘기네요"(0711****), "내용이 넘 무거워요 난 웃는게 좋은데"(lg15****)라며 드라마가 가진 어두운 면을 지적했다.

또 "조재현 다연기 잘하고 좋은데 천정명 나오는 순간..모르겠음 연출 스토리 다 좋은데 천정명 혼자 나이가 안 맞아 붕뜨는 느낌"(taro****), "한 번에 너무 많이 나간 거 아입니까?"(yish****), "조재현 진짜 연기 하나는 갑"(sskk****) 등의 반응으로 각각의 느낀 점을 드러냈다.

'국수의 신'이 첫방부터 명확한 호불호 반응을 얻고있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전개를 통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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