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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김해박물관이 다음달 2일 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제15회 어린이문화재그리기대회를 연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그림을 그리는 모습.(사진제공=국립김해박물관) |
국립김해박물관(관장 임학종)은 다음달 2일 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제15회 어린이문화재그리기대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26개교 267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예술적 재능을 겨룬다. 참가자는 해당 학교장의 추천으로 선정됐다.
대회 참가에게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특선·입선 등 모두 50여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대상(1명)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최우수상(1명)은 국립중앙박물관상이, 우수상(6명)은 김해시장상이 주어진다.
입상작은 상설전시실에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