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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고윤환 경북 문경시장이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16 문경전통찻사발축제' 개막식에서 선조사기장 추모 헌다례 의식에 참석해 '헌다'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
축제는 다음달 8일까지 한.중.일 도자국제교류전, 향토가요제, 사기장이 들려주는 찻사발이야기, 전국차회다례시연,찻사발빚기, 공연행사 등으로 알차게 꾸며질 예정이다.
개막식에 앞서 전국 차인 62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아름다운 찻자리 한마당'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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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억주 축제추진위원장(맨 오른쪽)이 끄린싱 중국 이싱시 부시장(맨 왼쪽)과 개막식 행사에 나란히 앉아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
특히 이번 축제에는 중국의 대표적 도예 도시인 이싱시의 도예가와 일본에서 조선 도자기 400년의 맥을
잇고 있는 제15대 심수관 도예가를 초청해 한.중.일 도자기를 비교해 보는 국제교류전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고윤한 문경시장은 개막식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나날이 성장해가고 있는 문경의 찻사발축제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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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경북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학생들이 '문경아리랑'을 부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