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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창원시 성산구 환경미화과 직원들이 현대위아(주) 창원4공장 구내식당 앞에서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정보 문자서비스 대응요령 홍보와 함께 가입을 받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이명옥)는 16일 현대위아(주) 창원4공장 구내식당 앞에서 근로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정보 문자서비스 가입과 대응요령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미세먼지 PM10(직경 0.001cm이하 먼지)과 초미세먼지 PM2.5(직경 0.00025이하 먼지)의 예보등급과 등급별 농도, 등급에 따른 행동요령, 미세먼지 문자서비스 안내내용에 대해 홍보했다.
미세먼지가 높은 날 건강생활 수칙인 ▶충분한 물과 과일 섭취 ▶외출 후 샤워 ▶불필요한 외출 자제 ▶마스크 착용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세먼지 정보 문자서비스에 가입하게 되면 미세먼지 ‘나쁨’ 이상 예보되거나, 주의보?경보발령 시, 오존?황사 등 대기오염 예?경보 상황에 대해 실시간 핸드폰으로 문자 서비스를 받게 된다.
한정복 성산구 환경미화과장은 “초미세먼지는 오염물질 덩어리로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 세포까지 침투한다. 세계보건기구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으니 미세먼지가 나쁠 시에는 장시간의 실외활동은 제한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