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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창원해양경비안전서에서 관서실습을 하게 된 229기 신임 경찰 과정 교육생들이 김영모 서장에게 신고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해경) |
경남 창원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영모)는 오는 27일까지 2주간 여경 2명을 포함, 229기 신임 경찰 과정 교육생 8명을 대상으로 관서실습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생 관서실습은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학습한 지식을 현장 실무와 연계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우수한 경찰관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 8명은 2주간 안전센터 3곳에 나눠 근무를 하게 되며 ▶순찰?구조 활동 ▶해상범죄 예방?단속 ▶민원 처리사항 등의 업무 노하우를 선배 경찰관들에게서 배우게 된다.
한편 229기 신임 경찰 과정 교육생 193명은 1년간 교육 과정을 모두 마치는 오는 7월 중순쯤 전국 해양경비안전서 해상치안 현장에 배치된다.
김영모 서장은 제229기 신임 경찰 과정 교육생들에게 “교육원의 학업과 현장을 연계한 내실 있는 실습이 될 수 있도록 교육에 성실히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