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13일 부터 4박5일간 중국을 방문한 홍성열 증평군수(가운데)가 중국 기업과 농협홍삼 수출 협약식을?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증평군청) |
홍성열 증평군수가 지난 13일부터 4박5일 중국 방문일정을 마치고 17일 귀국 했다.
증평군에 따르면 홍 군수는 지역 특산품인 홍삼과 기능성 쌀의 대중 수출을 위해 중국 절강성 이우시와 호북성 우한시 등을 방문했다.
홍 군수 일행은 절강성 이우시 당서기가 주최한 리셉션에 참석해 부시장을 만나 농특산품 수출에 관한 협의를 했다.
또 호북성 우한시에서는 중국 대규모 유통그룹인 중백그룹회장을 면담했다.
방문단은 상해시에 있는 농업과학원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방문단은 중국에서 썬프레 기업을 운영하며 농산물 유통에 대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장장원 대표와 농협홍삼(한삼인)간 수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홍 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증평군의 대표 특산품인 홍삼과 쌀의 대중 수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