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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입목벌채사업장 점검 완료…4건 시정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채봉완기자 송고시간 2016-05-17 16:26

입목벌채지 현장 모습.(사진제공=남부지방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운 친환경벌채제도의 정착과 사전재해 예방을 위해 10곳의 입목벌채사업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일제점검에서는 입목벌채사업장의 친환경벌채 이행실태와 운재로 및 수변지역 벌채부산물 관리실태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운재(운반)로 미복구, 계곡부 산물적치 등 4건은 시정 조치했다.

김현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불균형한 영급구조를 개선하고 탄소흡수 및 활용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입목벌채는 꼭 필요하다"며 "벌채지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친환경벌채 제도 정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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