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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후 2시부터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철수)는 송북시장에서 제401차 민방위 날을 맞아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초기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차 긴급출동 훈련을 실시했다.(사진제공=송탄소방서) |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철수)는 16일 오후 2시부터 송북시장에서 제401차 민방위 날을 맞아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초기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차 긴급출동 훈련을 실시했다.
17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을 위해 소방차량 7대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평택시청, 상인회 등 75명이 동원돼 실시했으며 평소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훈련 주요 내용은 ▶전통시장 내 소방차 통행로 확보를 위한 소방차량 시장 통로 진입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및 차량 이동조치 계도활동 ▶소방차 길 터주기 리플릿 배부 등 캠페인 등을 펼쳤다.
또한 합동훈련 실시 후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
김철수 소방서장은 “시민 인식 전환을 위해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며 “긴급 출동로 확보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