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7일 남진석 목사는 침례신학대학교에 신학생입양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대학예배를 가졌다.(사진제공=침례신학대학교) |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는 남진석 목사(글로벌 선진학교 이사장)가 신학생입양발전기금을 기탁하고 대학예배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배국원 총장에게 신학생입양발전기금 500만원을 기부한 남 목사는 “자랑스러운 침신대 동문(신학과 80학번)으로 후배들에게 설교하게 돼 기쁘다”며 “발전기금이 하나님의 귀한 제자를 양육하는데 귀히 쓰여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배국원 총장은 “후원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크리스천 청소년들을 위해 훌륭한 사역에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 양교의 협력이 잘 진행돼 훌륭한 목회자 및 기독교 지도자가 배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장성한 분량(엡2:12~18)을 주제로 대학예배를 실시했다.
그는 “이전보다 기독교가 많이 위축되고 어려울수록 단 한사람의 거듭난 사람을 키워야하고 세상을 감당할 만한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다음세대를 위해 크리스천 지도자를 키우고 양육하는 침신인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 목사가 운영하는 글로벌선진학교는 2003년 개교한 기독교대안학교로 현재 음성캠퍼스, 문경캠퍼스, 미국 캠퍼스(팬실베니아)등 3개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 1000여명의 학생이 공부하고 있다.
또 침신대와 지난 3월 24일 교육, 연구, 사회봉사분야에 상호교류 기관협약(MOU)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