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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강원 동해시는 감성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심규언 동해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시 랜드마크 개발계획 전문가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동해시청) |
강원 동해시는 감성관광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17일 동해시 랜드마크 개발계획 문화·예술분야 전문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랜드마크 개발 사업과 문화·예술 콘텐츠의 접목을 통해 대표 감성관광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및 관련 부서장, 설치예술가 최정화 작가와 한중대 호텔카지노관광경영학과 홍성도 교수가 참석했다.
이어 18일에는 프로젝트 미터 유형우 대표와 동해문화원 홍구보 이사 등 관계자가 모여 랜드마크 개발 사업과 지역문화를 접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한다.
동해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관광자원화가 가능한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및 랜드마크사업과의 효과적 융합 방안 등을 해당분야 전문가와 의견을 공유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랜드마크 개발계획 수립 용역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1월부터 착수해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월말 마무리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