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사회활동과 일상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가사간병 방문서비스 신청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은 요양보호사가 가정을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만 65세 미만의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중 소년소녀가정,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6개월 이상 치료를 요하는 중증질환자 등이다.
대상자는 간병, 청소, 취사 등의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월 24~27시간 제공받을 수 있다.
단 국고로 지원되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노인돌봄종합서비스 등 유사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강종환 주민복지실장은 "보다 많은 저소득 거동불편 계층이 신청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가사간병서비스 제공인력의 사회적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고령군청 주민복지실(053-950-617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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