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제71주년 광복절’인 오는 15일 오후 12시 창원대종각(의창도서관 뒷산)에서 ‘창원대종 타종식’을 갖는다.
‘타종식’은 광복절을 맞아 조국의 독립을 위해 산화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통합 창원시의 미래번영과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한다.
창원시는 지난 7월21일부터 8월4일까지 15일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시민 중 타종행사에 참여할 시민으로 뽑힌 10명과 함께 타종행사를 거행한다.
이날 안상수 창원시장을 비롯한 광복회 회원, 김하용 창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과 타종시민 10명 등 모두 44명이 참가, 창원대종을 장엄하게 33회 울림으로써 순국선열의 애국심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된다.
창원시 관계자는 “타종 행사는 순국선열의 애국심을 되새기고 통합 창원시 제2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창원광역시’로 승격되기를 바라는 시민의 간절한 열망과 신념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