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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부산 동래경찰서는 사직야구장 주변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A 씨(29)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7일부터 열흘동안 새벽시간에 사직구장 주변 식당과 상가에 환풍구나 방충망을 부수고 침입해 21차례에 걸쳐 31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이시경기자 송고시간 2016-08-2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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