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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경찰의 성범죄가 잇따라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동료 여경을 성추행한 경사가 파면 처분됐다.
경남 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함양 경찰서는 지난 19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동료 여경을 성추행한 혐의로 A경사를 파면 처분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아시아뉴스통신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징계위원회가 열렸다"면서 "그 외 소송적인 사항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하다"고 답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규리기자 송고시간 2016-08-2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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