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삼장면이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체육공원 잔디의 갈증해소에 나섰다.
삼장면은 덕교리 체육공원 잔디가 계속되는 가뭄으로 말라 죽지 않도록 대형 양수기를 동원, 매일 물주기에 나서고 있다.
산청군 삼장면 최연희 총무담당은 “충분한 물주기로 다가오는 추석명절 각종 행사 등 체육공원 이용에 지장이 없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체육공원 외에도 반달곰 꽃동산 등도 식물이 마르지 않도록 물주기와 잡초제거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