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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경찰서 특별 비상근무 모습./아시아뉴스통신=손임규 기자 |
경남 밀양경찰서는 24일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특별 비상근무에 들어가 하루만에 교통법규 위반 127건을 적발했다.
밀양서 교통관리계와 지구대·파출소 등 경찰력을 동원해 매일 신호위반, 안전띠미착용, 과속, 음주운전 단속을 펼치고 있다.
또 경남경찰청의 여기동대 경력 20명의 지원받아 평소 사고발생 위험 구간인 하남읍 양동오거리와 상남파출소 앞 노상 등에서 집중적인 단속을 벌였다.
야간에는 양산 제6기동대 경력 18명을 지원받아 음주단속과 신호위반 등 각종 교통법규위반 운전자를 단속했다.
이번 단속으로 음주운전 1건, 안전띠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 127건을 단속했다.
오금식 교통관리계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