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북 영양군이 여름방학 기간에 운영한 '산 속에서 즐기는 놀이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한 지역 원아생들이 시범운영 중인 영양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예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영양군청) |
경북 영양군(군수 권영택)이 여름방학 기간동안 영양목재문화체험장 등 자연친화적 시설물을 이용해 지역 내 유아원생들을 대상으로 가진 '산 속에서 즐기는 놀이체험'이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영양군은 방학 및 휴가철을 이용해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와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영양에코둥지 무료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달부터 8월까지 한달 간 운영한 이번 무료 체험행사는 영양에코둥지 내 영양목재문화체험장과 영양흥림산 자연휴양림, 부대시설인 모노레일, 에코어드벤처, 간이수영장을 활용했다.
체험행상에 참가한 지역 내 원아생 300여명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목재체험장의 전시시설, 목재체험, 숲카페, 놀이방, 모노레일, 간이수영장에서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익혔다.
성모유치원 지도교사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 다음에도 꼭 방문하고 싶다.”며 “체험 기간 동안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었다"며 크게 만족했다.
김덕종 영양군청 산림축산과장은 "이번 유아 초청행사가 호평 속에 마무리됨에 따라 다음달부터는 영양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초청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향후 인근 시?군 유아 및 유치원생 초청 행사를 추진해 영양에코둥지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