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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B지구 대전송산라이온스클럽과 계룡희망장애인보호작업장 업무협약식 체결 모습. 사진은 왼쪽부터 대전송산라이온스 신동혁 부회장, 심민정 원장, 김태영 회장, 박민수 이사 順./아시아뉴스통신=전철세 기자 |
356-B지구 대전송산라이온스클럽 (회장 김태영)과 계룡희망장애인보호작업장(원장 심민정)이 상호이해와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자립을 돕기 위해 두 손을 마주 잡았다.
이들 두 단체는 25일 오전 계룡시 엄사면에 위치한 계룡희망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장애인의 사회자립을 돕는데 뜻을 함께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356-B지구 대전 송산라이온스클럽은 계룡희망장애인보호작업장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기후원과 근로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한 나들이(분기 1회) 봉사에도 함께 참여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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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근로자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대전송산라이온스클럽 신동혁 부회장(오른쪽)이 심민정 원장(왼쪽)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전철세 기자 |
김태영 송산라이온스클럽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저희 라이온스클럽의 근본 존재 이유”라며 “이번 협약은 장애우들이 당당하게 사회로 진출하고 자립할 수 있었으면 하는 회원들의 정성어린 마음이 담겨있다”며 적극적인 후원을 다짐했다.
계룡 희망장애인보호작업장 심민정 원장은 “저희 작업장은 신설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은 다소 있지만 직원들과 장애인 가족이 함께 힘을 모아 장애우들이 직업을 통해 재활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일하고 있다”며 “송산라이온스클럽에서 직접 시설을 찾아 후원을 약속해주니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다”고 거듭 감사함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