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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신라충신 죽죽장군의 위패를 모실 사당인 충장사를 준공했다.(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신라충신 죽죽장군의 위패를 모실 사당인 충장사를 준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충장사는 죽죽비각 옆 합천읍 합천리 211-4외 2필지에 총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1㎡면적의 사당 , 전통 토석담장 및 삼문 건립이 추진됐다.
오는 20일 죽죽장군의 위패 봉안을 위한 고유제를 지낼 예정이다. 매년 대야문화제의 일환으로 거행되는 추모제는 그 동안 죽죽비각 앞에서 지내왔으나 앞으로 충장사에서 거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