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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2차 세종시지원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는 황교안 국무총리(오른쪽 세번째)와 종합운동장 건립을 건의한 오른쪽 끝에 이춘희 세종시장.(사진출처=국무총리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12차 세종시지원위원회에 참석해 종합운동장 건립에 대한 정부의 재정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 시장은 “세종시의 급격한 인구증가에 비해 체육시설은 현저히 부족한 상황”이라며 “정부 차원에서 종합운동장 조기 건립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제12차 세종시지원위원회에는 위원장인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해 정부위원인 각 부처 장관(행자부, 국토부 등)과 충청권 시?도지사(세종, 충북 등), 민간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보고에서 대중교통에 대해 BRT도입, 시내버스 노선 확대 및 개편, 공공자전거 도입, 주차장 통합설치 등 대중교통 관련 서비스를 확충해 왔다며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세종시지원위에서는 소관 기관에서 보고한 세종시 성과평가 결과, 향후 발전방향 연구(국무조정실), 건설 추진현황 및 2단계 추진방향(행복청) 등이 중점 논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