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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우록마을 전통문화 체험' 운영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16-09-14 10:15

10월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우록마을에 있는 한일우호관.(사진제공=달성군청)

대구 달성군은 가창면 우록마을의 한일우호관과 녹동서원을 중심으로 '우록마을 전통문화 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은 오는 10월15일까지 2개월 여간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대구시 거주자, 외국인 및 학생으로 총 200명을 모집한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1회 정원은 20명으로 제한하며, 선착순 접수를 통해 체험이 가능하다.

접수는 인터넷(http://cafe.naver.com/dursc)으로 가능하고, 총 10회 수업 중 1회를 선택하면 된다.

강대한 달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한국과 일본 문화에 대한 인식변화 및 대구도심 내에 새로운 문화체험 공간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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