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가 추석명절을 맞아 ‘한가위 관광?문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가위 관광?문화주간’ 운영은 귀성객과 시민들을 위해 시내 곳곳에서 관광문화시설 할인과 가족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14일부터 18일까지 추석연휴와 주말까지 총 5일 간의 연휴기간동안 ▶창원시티투어 ▶관광유람선(국동크루즈) ▶창원과학체험관 ▶창원해양공원 등 관광?문화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 개방할 예정이다.
또 ▶창동예술촌 한가위놀이터 ▶마산만날제 ▶창원남산상봉제 등의 문화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창원시티투어는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무료로 운행된다.
국동크루즈는 1만7000원인 요금을 30% 할인을 하고, 창원해양공원은 추석연휴 내내 모든 방문객이 창원시민 할인요금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추석연휴기간 중 NC다이노스 홈경기에서는 가족?특별석 할인과 다채로운 한가위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다만 연휴기간 중 예약과 휴무 여부는 시설별로 세부내용을 확인한 후, 방문해야 한다.
또 연중 창원관광 할인쿠폰을 ‘창원관광 홈페이지(culture.changwon.go.kr)’ 또는 ‘창원관광 앱’에서 다운받아 창원시 내 음식점 28개소, 숙박업소 31개소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황규종 창원시 관광과장은 “추석연휴기간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이 모처럼 가족과 함께 풍요로운 고향의 정취도 느끼고, 창원의 관광지 방문과 문화행사도 즐기는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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