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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추석연휴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6-09-14 14:36

인천해경서장 유․도선 선착장 안전관리 현장 점검
14일 송일종 인천해경서장(가운데)이 추석연휴 기간 귀성객과 행락객이 몰리는 관내 유?도선장을 비롯한 주요 선착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해양경비안전서)

송일종 인천해경서장이 13일과 14일 양일간 추석연휴 기간 귀성객과 행락객이 몰리는 관내 유?도선장을 비롯한 주요 선착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날 송 서장은 연안부두 선착장과 영종도 삼목, 잠진도 선착장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시설물과 승객 신분증 확인, 유도선 출항 전 안내방송실시 등 안전규정 준수여부와 선착장 질서유지를 위한 현장근무자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추석연휴기간 중 귀성객들과 행락객들이 유?도선과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천해경은 추석연휴 동안 여객선, 유?도선,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안전을 위해 122해양경찰구조대 및 전 경비함정이 비상출동 태세를 유지하는 등 13일부터 오는 18일까지 6일간을‘추석 연휴 해상경계 근무강화’기간으로 정하고 전 가용세력이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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