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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형 국민의당 디지털소통위원장과 조계자 인천시의회 의원 재래시장 현안 청취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6-09-14 14:36

13일 인천시 계양구 작전재래시장에서 과일가게 사장에게 어려운 상황을 청취하는 조계자 인천시의회 의원(가운데)과 이도형 국민의당 디지탈소통 위원장(오른쪽)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김선근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둔 13일  이도형 국민의당 디지털소통위원장은 조계자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예고 없이 재래시장의 실태를 점검하고 전통시장 상인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인천계양 작전시장을 방문해 ‘온누리 상품권(재래시장 활성화 상품권)’으로 추석 제수용품을 사고 상인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가졌다.

13일 인천시 계양구 작전재래시장에서 정육점 장보기를 하는 조계자 시의원(왼쪽)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김선근 기자

이날 시장에서 이도형 위원장은 조계자 시의회 문복위 부위원장과 미리 준비한 장바구니를 준비해 재래시장의 각 상점들을 돌아다니며 지난 12일에 있었던 경주 지진과 국민의당에서 이루고자하는 여러 가지 사항을 설명하면서 부침개, 어묵 등의 여러 가지 음식들을 먹어보고 구매하며 재래시장 음식에 대해 다양한 칭찬을 나누기도 하며 시장상인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특히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침체경기에 대한 시장상인들의 전통시장 특성화로 활성화 방안을 만들어 달라는 요구에 국민의 당 중앙당은 물론 시의회에 적극적인 의견수렴을 약속했다.

13일 인천시 계양구 작전재래시장에서 아이들 장난감을 사고 있는 이도형 국민의당 디지탈 소통위원장(오른쪽)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김선근 기자

이도형 국민의당 디지털소통위원장은 “주민행복지원센터의 준공으로 작전시장의 행정지원이 손쉬울 것으로 장보기가 편리해질 것 같다"며 "대형마트보다 저렴한 재래시장을 많은 시민들이 찾아 소상공인 모두 활짝 웃을 수 있는 풍성한 추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3일 인천시 계양구 작전재래시장에서 시장 상인에게서 어려운 상황을 청취하는 조계자인천시의회 의원(왼쪽)과 이도형 국민의당 디지탈소통위원장(가운데)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김선근 기자

조계자 시의회 문화복지위 부위원장은 “계양지역의 재래시장 특성화 앞세워 시장 활성화방안에 대해 연구하고 시행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 보겠다”고 밝혔다.

작전시장에서 20년 장사를 해 오신 임모 사장은 “사진 찍는 행사를 중요시 하는 일부 정치인들보다는 시장상인의 어려운 마음을 이해하고 같이 걱정해 주었던 이도형 소통위원장이 너무 고마웠다”며 함께 한 조계자 문복위 부위원장의 두 손을 꼭 잡고 “계양구 발전을 위해 고생하시는 요즘 고생이 많다”고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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