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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찰청 청사 전경.(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
13일 낮 12시 30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서면 상가거리 건물 사이에서 소총 총열 모양인 물체 2개를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과 군 당국은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일반인의 접근을 막고 길이 30㎝가량인 총열 2개를 확인했다.
조사 결과 이 총열은 정상적인 비비탄 총의 부품으로 확인돼 경찰은 이 총열 2개를 폐기 처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이시경기자 송고시간 2016-09-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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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찰청 청사 전경.(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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