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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모 창원해경 서장,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ㆍ도선장 안전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9-14 14:37

14일 김영모 창원해양경비안전서장이 진해구 명동도선장을 방문, 선박 안전점검과 안전운항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해경)

김영모 창원해양경비안전서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앞두고 추석을 맞아 마산합포구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마산애육원’과 ‘마산장애인 복지관’을 위문한데 이어 그 이튿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도선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펼쳤다.

김영모 서장은 13일 경찰관과 의경 10여명으로 구성된 파랑새봉사단, 윤병구 해경 발전위원회장 등과 함께 ‘마산애육원’과 ‘마산장애인 복지관’을 찾았다.

김영모 서장은 파랑새봉사단과 창원해경 전 직원이 모금한 성금으로 구입한 생필품과 다과 등 위문품과 격려금을 전달하고 시설 내 대청소와 올 여름 정원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정비했다.

한편 창원해경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지역 곳곳을 누비며 사랑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3일 김영모 창원해양경비안전서장과 함께 마산합포구 ‘마산애육원’과 ‘마산장애인 복지관’을 위문한 경찰관이 시설 내 정원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해경)

14일 오전 김영모 서장은 추석명절연휴 선박들의 안전운항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도선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펼쳤다.

김영모 서장은 진해구 명동도선장을 방문, 선박 설비와 안전장구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또 사업자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과 교육은 추석연휴 해상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해 해양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바닷길 조성을 위해 김영모 서장이 직접 챙기기 위해 나선 것이다.

김영모 서장은 “창원해경이 지역사회에서 그 직무 뿐 아니라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추석명절을 맞아 도서지역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바닷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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