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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영주시 선비촌에서 관광객들이 널뛰기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영주시청) |
경북 영주시는 추석 연휴기간에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선비촌 저잣거리에서 추석맞이 특별공연과 민속행사를 열고 선비촌과 소수서원, 소수박물관 등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4일 밝혔다.
민속행사는 15일 오후 1시 '송편빚고 나눠 먹기 체험행사'를 시작으로 열리고, 오후 2시에는 각설이 공연, 풍물단 공연, 가수 공연 등이 잇따른다.
16일에는 오후 2시부터 풍물패 공연, 통기타 공연, 가수 공연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노래자랑 등이 열린다.
17에는 순흥초군농악보존회 농악공연, 지역예술단 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 연휴 기간 선비촌 일원에는 널뛰기와 투호, 제기차기, 국궁 등 민속놀이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영주시 관계자는 "다양한 행사와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