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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대표 외식업체인 (주)미즈호노 '바바 아키히코(馬場昭彦, BABA AKIHIKO) 대표이사' 특강 모습.(사진제공=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는 13일 일본 대표 외식업체 (주)미즈호노의 바바 아키히코(馬場昭彦, BABA AKIHIKO) 대표와 김영환 (주)벽제외식산업개발 회장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한ㆍ일 외식 선진 로드맵’을 주제로 단국대 산학협력관에서 (주)미즈호노의 경영이념과 벽제외식산업개발의 사명과 경영노하우 등의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바바 아키히코 대표는 [지역의 모든 분들에게 사랑받고, 자랑이 되는 기업이 되자]는 ‘(주)미즈호노의 경영이념과 이를 지키기 위한 10가지 신조’ 지역사회와의 공존을 위해 펼치는 ‘다양한 공헌활동’ 지역 특성 기반의 ‘컨셉과 브랜드 개발’ 지역 대표 외식업체 성장위한 ‘다(多)브랜드, 다(多)점포 경영 전략’ 등을 설명했다.
벽제외식산업개발의 김영환 회장 역시 글로벌 외식브랜드로서의 사명과 경영노하우, 인재육성 전략 등을 전하며 일본 파트너사인 (주)미즈호노와의 공동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특강을 주관한 최형진 단국대 교수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외식기업 대표들의 경영노하우와 전략을 들어볼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이었다”며 “재학생들이 취.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자세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전문가 초청 특강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단국대는 ▲맞춤형 취업지도 ▲기업가정신과 창업 ▲기획력과 프리젠테이션 ▲성공취업커뮤니케이션 실습 ▲성공한 여성CEO와의 만남 등 다양한 취.창업 교양교과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창업 멘토링과 산학협력페스티벌 등을 개최하는 등 재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 전달과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