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일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어려운 세대를 찾아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백승규)는 13일 추석 명절을 맞아 성주지역아동센터와 결연가정, 어려운 가정 29세대를 찾아 위문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랑의 쌀’ 1포(20kg‘ 씩을 전달하면서 어려운 사정을 경청하는 등 지역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위로했다.
백승규 위원장은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작은 정성을 담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회원들과 함께 항상 봉사하는 자세로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삼수 성주동장은 “이번 추석명절에도 어려운 세대에 따뜻한 마음을 전한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주동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