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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최교일 의원(경북 영주·문경·예천)이 13일 영주역 일일 명예역장으로 위촉돼 귀성객에게 직접 매표를 끊어주고 있다.(사진제공=최교일 국회의원 사무실) |
새누리당 최교일 의원(경북 영주·문경·예천)이 13일 명예역장으로 위촉돼 영주역에서 일일 역장 체험행사를 가졌다.
14일 최교일 국회의원 사무실에 따르면 최 의원은 명절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환영하며 전통차를 대접했다.
또 지역소통간담회 등 다채로운 행사와 소통의 장을 마련해 고객들의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
최 의원 이날 매표업무와 고객안내 등을 직접 수행했고, 관제업무, 열차조성 업무 등 안전수송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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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영주역 일일 명예역장으로 위촉된 새누리당 최교일(오른쪽 네 번째) 의원(경북 영주·문경·예천)이 업무를 수행한 뒤 장욱현(오른쪽 세 번째) 영주시장 등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최교일 국회의원 사무실) |
최 의원은 "고향을 찾은 모든 분들, 그리고 가족을 맞이하는 지역 주민 여러분들 모두에게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 연휴가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