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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 부평깡시장 고객들이 인산 인해를 이뤘다.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16-09-15 06:20

14일 추석 연휴 첫날 오전 인천 부평구 부평깡시장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 제수용품을 사기위해 나온 고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14일 추석 연휴 첫날 오전 인천시 부평구 부평전통깡시장에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 제수용품을 사기위해 나온 고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경기 불황 탓인지 필요한 갯수 만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부평 전통시장 깡시장은 발 디딜틈이 없었다.

흥정하는 고객들과 떨이를 외치는 상인들의 목소리가 섞여 고유의 명절인 추석 연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지난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 유통정보에 따르면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9일 기준)은 전통시장 기준 22만5000원으로 작년 19만4000원에 비해 15.9% 올랐다. 대형유통업체의 경우 평균 32만2500원으로 작년(27만8000원)보다 1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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