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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6 원예전문생산단지 운영실태 조사?평가에서 보은 속리산시설원예작목회(대표자 이우직)가 채소류부문에서 최우수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보은 속리산시설원예작목회는 지난해 방울토마토 생산량 380톤 가운데 200톤(52만9000달러)을 일본으로 수출해 전년대비 32%가 증가한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작목회는 인센티브로 수출물류비용의 10%을 지원받게 됐다.
최낙현 도 원예유통식품과장은 “도내 원예전문생산단지를 중심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수출을 위한 생산기반 및 유통시설 확충 사업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