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16 자랑스러운 직업인’을 찾는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도내에서 한 직업에 20년 이상 종사한 도민을 대상으로 자신의 일에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헌신 봉사한 평생직업인, 대대가업인, 외길직업인 선정해 오는 11월 6명을 표창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자랑스러운 직업인을 표창을 실시해 모두 29명을 선발해 표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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