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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강화군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강화군청) |
강화군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윤무)는 지난 13일 추석 명절을 맞아 삼산면 소외계층 65가구를 가가호호 직접 방문해 송편을 전달하고 임수영 상리 지도자가 희망나눔바구니에 기증한 백미 500kg 또한 함께 전달했다.
이번 추석맞이 떡 나눔 행사는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백미 40kg를 후원했으며 강화사랑연합회 모금액 중 일부를 받아서 이뤄졌다.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설 명절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가래떡을 전달했으며 그 밖에도 삼산면 내 저소득층 중 스스로 청소하기가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여 쓰레기 수거 등 청소 봉사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한편 유윤무 위원장은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도 소외감 없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