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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보병 제50사단을 방문해 군사대비태세 점검 및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사진제공=경북도청) |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연휴 첫날인 14일 119 상황실, 도청, 도경 종합상황실을 찾아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보병 제50사단을 방문해 군사대비태세 점검 및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소방본부 119 종합상황실을 방문한 김관용 지사는 시.군소방서와 영상회의를 통해 도내 지역별 상황을 점검하고 연휴기간 도민을 위해 일한다는 자부심으로 근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상황반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어 경북도 종합상황실에서는 23개 시.군 영상회의를 주재하고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추석연휴에도 '현장을 지킨다'는 각오로 열심히 상황근무에 임해 줄 것"을 지시했다.
특히 올해 추석에는 국가 안보가 중대한 시기인만큼 보병 제50사단을 찾아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도민들이 평상시와 같이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에도 최선을 다해달라며 50사단 군장병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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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북지방경찰청 상황실을 방문해 독도경비대와의 영상대화를 통해 독도영토 수호를 위해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경비대원들을 위로했다.(사진제공=경북도청) |
또한 경북지방경찰청 상황실을 방문해 도내 주요도로 교통상황 및 지역 치안상황을 점검하고 독도경비대와의 영상대화를 통해 독도영토 수호를 위해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경비대원들을 위로했다.
한편 도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도민의 안전을 위해 도 및 23개 시.군에 추석연휴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관계공무원 2707명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