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7시53분쯤 충남 당진시 우강면 송산리 한 6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가족들은 밖으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불은 아파트 내부 49㎡와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4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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