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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64명을 모집해 10월부터 운영한다. 사진은 소나무 재선충병 수간주사하는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15개단 총 64명을 모집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예찰방제단은 지역별 산림병해충 발생 현황을 고려해 예찰.방제, 피해고사목.훈증더미 제거, 나무예방주사 실시, 약제관리, 이동단속초소 근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세종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자는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는 19일부터 30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청 홈페이지(sejong.go.kr)를 확인하거나 산림축산과 산림보호담당(044-300-4424)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효과적인 활동을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해 현장실무 능력을 키우고 유사 분야에 재취업을 유도하는 등 고용의 연속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윤석기 산림축산과장은 “10월부터 예찰방제단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조기에 재선충병을 완전 방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