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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상황]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원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16-09-18 14:21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전국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대체로 원할하다./아시아뉴스통신 DB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전국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대체로 원할하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정오부터 정체가 시작돼 오후 4시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이지만 고속도로 통행량이 평소 주말보다 적어 극심한 정체는 없다.

또 이날 자정까지 32마낻가 수도권으로 들어오고 25만대가 추가로 수도권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고속도로 교통상황./아시아뉴스통신 DB

지금 출발하면 부산에서 서울까지 4시간 40분, 목포에서는 3시간 30분, 대전에선 1시간 30분, 강릉에서 2시간 20분, 광주에선 3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연휴가 길어 주말 나들이객이 많지 않아 통행향이 크게 줄었다"며 "귀경길에 아직 오르지 않는 분들은 저녁 늦게 출발하면 막힘 없이 이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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