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한국도로공사, 광주-대구선(광주방향) 해인사IC 진출차량 주의운전 당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9-18 14:43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방향 해인사IC 진출램프부를 이용하는 차량에 대해 감속 등 주의운전을 당부했다.

해인사IC 광주방향 진출램프부는 집중호우로 인해 절토면에서 50m3의 토사가 도로로 유출돼, 한때 차량통행이 제한됐다.

도로공사는 사고발생 직후 장비를 동원, 긴급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으며, 토사제거, 방호벽 설치 등 차량통행에 필요한 복구 작업을 완료하고 차량통행을 재개시켰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항구복구까지 시간이 좀 더 소요되니 이곳을 운행하는 차량은 감속 등 주의 운전을 당부드린다”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