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방향 해인사IC 진출램프부를 이용하는 차량에 대해 감속 등 주의운전을 당부했다.
해인사IC 광주방향 진출램프부는 집중호우로 인해 절토면에서 50m3의 토사가 도로로 유출돼, 한때 차량통행이 제한됐다.
도로공사는 사고발생 직후 장비를 동원, 긴급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으며, 토사제거, 방호벽 설치 등 차량통행에 필요한 복구 작업을 완료하고 차량통행을 재개시켰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항구복구까지 시간이 좀 더 소요되니 이곳을 운행하는 차량은 감속 등 주의 운전을 당부드린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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