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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안동시청 전경.(사진제공=안동시청) |
경북 안동시는 오는 19일부터 사흘 간 '2017년도 업무보고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지난해 보다 약 1달가량 앞당간 것으로, 부서간 업무를 서로 공유하고 더 세부적으로 챙겨보기 위한 것이다.
또 경북도가 예산을 편성할 때 이를 제때 반영하고,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도 지역예산을 한 푼이라도 더 챙기려는 절박함도 배어 있다.
정부 예산(안)도 지난해 비해 10일 정도 앞당겨 기재부에서 국회로 제출됐고, 현재 경북도도 한창 예산편성 작업 중이다.
권영세 시장은 지난 9월 정례조회에서 "내년도 업무보고를 앞당겨 실시할 것과 단 한 푼의 지역예산이라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정치권과 적극 협력하라"고 말했다.
안동시의 내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올 12월 말쯤 안동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