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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고품질쌀 생산 적기 벼베기 당부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6-09-19 07:00

충북도는 각 시군에 적기 벼베기를 당부했다./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도가 전국 최고의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각 시군에 적기 벼 베기를?시달했다.

19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올해 벼 재배면적은 3만7,111ha로 오대, 운광벼 등 조생종이 2820ha(7.6%), 대보, 하이아미 등 중생종이 9798ha(26.4%), 추청, 삼광, 호품 등 중만생종 벼가 2만4493ha(66%)이다.

도는 벼 품종별 수확적기가 조생종은 9월 중?하순에, 중생종은 9월 하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중만생종은 10월 중?하순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적기에 벼 베기를 완료토록 현장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벼의 미질은 건조?저장 관리상태가 크게 좌우하는 만큼 특수시책으로 지원한 원적외선 곡물건조기를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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