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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고구마 6차 산업화로 활로 개척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6-09-19 07:40

충북농기원, 23일 심포지엄 개최
충북농업기술원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농업기술원은 오는 23일 농업기술원 생명농업관에서‘고구마 6차 산업화 발전방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충북고구마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농촌진흥청과 충북농기원이 후원한다.

심포지엄에서는 모두 4명의 연사가 나와 주제발표를 한다.

충북발전연구원 우장명 박사는 ‘충북의 6차산업 방향’을 주제로, 농업기술원 황세구 팀장은 ‘중국 고구마 생산 및 연구 동향’이란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또 국립식량과학원 이준설 박사가 고구마 덩굴쪼김병, 방아벌레 등‘고구마의 병해충’에 대한 발표를, 마지막으로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전향미 농촌지도사가 ‘당뇨효능작물 및 특산품의 부가가치 향상’이라는 사례발표를 할 예정이다.

충북농기원은 충북고구마산학연협력단을 2011년에 조직해 34명의 기술전문위원들을 중심으로 재배농가와 법인체 등을 대상으로 명품 고구마 생산기술 보급과 유통구조 개선, 브랜드 개발 등을 위한 컨설팅에 나서고 있다.

한편 지난해 충북도내에서는 1286ha의 면적에서 1만9894톤의 고구마가 생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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