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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괴산군 일자리허브센터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지역행복생활권평가에서 ‘청주권 일자리중심 허브센터 운영’ 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돼 표창을 받은 가운데 김창현 군수 권한대행(가운데) 등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괴산군청) |
충북 괴산군 일자리허브센터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9일 괴산군에 따르면 괴산군 일자리허브센터는 지난 3월 문을 열었는데 지난달 말까지 6개월 동안 구인 628명, 구직 380명, 취업알선 577명, 취업 322명 등의 실적을 올렸다.
지난 7일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지역행복생활권평가에서 센터가 ‘청주권 일자리중심 허브센터 운영’ 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돼 표창을 받기도 했다.
센터는 구직자와 구인을 원하는 기업, 농가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전개해 인력난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는 다음달 13일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괴산취업박람회를 열어 구인.구직자가 만족하는 행복한 일자리 한마당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홍성학 일자리허브센터 팀장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다양한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구직자와 구인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