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음성군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음성군이 노인, 저시력자 등을 위해 손쉽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공공도서관에 대활자본(큰글씨도서)을 비치했다.
19일 음성군에 따르면 이번에 비치한 대활자본 도서는 고령화 사회에 맞춰 일반도서의 글씨 보다 두 배 이상 큰 포인트로 제작돼 작은 글씨를 읽기 어려운 노인들이나 저시력자들도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것이다
음성군은 맨부커상을 수상하며 장안의 화제가 된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를 비롯해 베스트셀러 15권을 구비했다.
윤병일 음성군 시설관리사업소 소장은 “어르신들이 대활자본을 적극 활용헤 다양한 지적.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노년층 독서인구 증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