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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온천 시티투어 버스./아시아뉴스통신 DB |
오는 10월 전국체전 개최지인 충남 아산시가 온양온천 시티투어를 확대 운영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전국체전 개·폐막식일을 제외한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아산과 천안의 관광명소를 둘러 보는 3개 코스가 추가됐다.
온양온천역에서 출발하는 정기코스는 정기휴무일인 월요일에도 ‘은행나무길 코스’를 개발해 휴무 없이 운영된다.
예약과 자세한 코스는 시티투어 홈페이지(citytour.asan.go.kr) 또는 전화(관광안내 대표전화 1577-6611, 관광안내소 041-540-251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