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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소방서, 추석 연휴기간 안전 위해 구슬땀 흘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송고시간 2016-09-19 11:21

사진은 갯벌 고립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장면.(사진제공= 서천소방서)

충남 서천소방서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소방서에 접수·처리된 신고건수는 화재 3건, 구조 및 생활안전 73건, 구급 88건이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처리내용으로는 ▲지난 14일 비인면 성북리 일대에서 발생한 쓰레기 소각 부주의에 의한 임야화재 1건과 ▲15일 장항읍 아파트 승강기 내부 고립사고 ▲17일 비인면 갯벌고립사고 등 각종 사건·사고현장에서 7명을 구조하고, 7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또 연휴기간에도 벌집제거신고는 꾸준하게 접수돼 총 58건을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종하 소방서장은 “서천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관내 기동순찰을 확행 하고 화재취약대상 예방점검 등에 만전을 기했다”며 “연휴가 끝난 후에도 소방서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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