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조철현)는 그간 내서읍 옥정마을 지역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시행한 도시계획도로(소로2-319호선) 개설 공사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내서읍 옥정마을 주민들은 그간 마을 안길까지 주 통행로 미확보로 인한 보행자와 차량의 통행에 많은 불편을 호소해 왔다.
마산회원구는 이를 개선하기위해 지난 2011년부터 이번 달까지 총사업비 43억2000만원을 투입, 광려천동로와 호원로에서 옥정마을로 진출입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연장 413.8m, 폭 8m의 도시계획도로(소로2-319호선)를 개설했다.
강성근 마산회원구 안전건설과장은 “이번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옥정마을 일대 교통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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